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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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ce에서는 다음 요리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기는 코스 식사가 인상적이라는 후기가 있다. 방문객 중에는 요리 9가지와 글라스 와인 8종을 약 3시간에 걸쳐 맛보고,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받았다는 이가 있다. 코스 구성과 내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한 접시씩 즐기는 식사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저녁에 잘 어울린다.
한 방문객이 특히 기억에 남는 요리로 꼽은 것은 장어와 재첩 리소토다.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드물게 느껴지는 식재료 조합을 즐겼다고 한다. 메뉴에는 장어와 호박 리소토도 올라 있다. 교토산 소고기 안심을 메인 요리로 맛봤다는 후기도 있어, 교토의 식재료가 이탈리아 요리의 흐름에 어떻게 녹아드는지도 이곳의 즐거움 중 하나다.
요리를 눈앞에서 마무리하는 모습과 식재료 설명을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요리마다 와인을 맞춰 추천받았다는 경험담이 있는 한편, 와인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안내되어 있어 취향을 전하고 직접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 듯하다.
점심 메뉴에는 전채 모둠 3종, 카보로 네로 수프, 계절 채소 샐러드, 커피 또는 홍차가 안내되어 있다. 런치 파스타는 2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권하고 있으므로 코스를 여유롭게 즐길 계획이라면 미리 문의해 보자.







